파블로브의 개실험.. 요거로 노벨생리학 의학상까지
수상했다고 하는데....
일반적인 사람은 신 것만 봐도 침이 나온다.
새콤달콤한 딸기만 봐도 침이 저절로 나오고,
오렌지는 상상만 해도 침이 저절로 나온다.
레몬은 두말할 나위가 없고..ㅋ
도데체 왜 신 음식은 상상만으로도, 사진만 봐도
침이 나올까...
이는 학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반사라고 한다.
이를 바로 파블로그가 개를 상대로 실험을 했다고
하는데...이를 파블로브의 개실험이라고 한다.
개에게 벨 소리를 들려준 후 먹이를 주기를 반복해서
하다보면...
벨 소리만 들은 이 개는 저절로 침이 분비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 개에게 벨소리를 들려준 후 먹이를 계속해서
주지 않자 더이상 침을 흘리지 않았다고 한다.
조건반사는 조건자극이 선행되어야지만 생긴다고
하는데...
무조건반사, 그러니까 벨을 울려도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파블로브라는 사람에 의해서 밝혀졌다고 한다.
파블로브의 개실험을 통해서 파블로브는 1904년에
노벨생리학의학상을 수상했다고 하니....
어찌 보면 어려운 실험도 아니듯 한데...
뭐 이런걸 생각해보고 실험을 했다는 것도, 그 의지도
대단한 것 같다.
나같으면 아무생각없이 그냥 그러려니 했을 터인데.
무엇이든 당연한건 없는데 너무나도 무엇이든 쉽게
생각하는게 문제인 듯도 하다.
파블로브의 개실험, 그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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