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는 바보상자 인지능력 떨어져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티비는 바보상자라고들 했었죠.
뭐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티비를 보면 바보된다며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보지 못하게 하였었는데..
물론 공부를 하게하려고 그런것은 맞지만
티비가 바보를 만드는 상자임은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한창 성인기 시기에 티비를 많이 보면 중년기에
인지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티비를 하루 에 대략 3시간 이상 본 사람들이 중년
기에 인지능력이 좀 더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이는 인지능력뿐만이 아니라 건강적인 면에
서도 기능이 떨어지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밝혀져서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티비를 보면 드라마나 쇼프로등도 보게 되지만
뉴스도 보게 되는등 여러가지 정보를 습득할것
만 같은 생각이 드는데 오히려 인지능력도, 건강
기능도 떨어진다는 것은 참 의외인듯 합니다.
단지 아이들의 공부시간을 뺐길까 하여 보지
못하게 하였던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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